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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드민턴 기술
작성자 쿠랑코리아 (ip:)
  • 작성일 16.12.21
  • 추천 4 추천하기
  • 조회수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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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기술


▶ 서브(serve) ´서비스(service)´라고도 한다. 최초로 셔틀콕을 타구하여 경기를 시작하는 샷으로 서브에는 낮은 서브, 높은 서브, 드라이브 서브, 플릭 서브가 있다.


▶ 스매시(smash) 머리 위로 높게 날아오는 셔틀콕을 네트 너머에 강하게 예각으로 떨어지도록 꺾어

내리치는 기술로 배드민턴의 가장 주된 공격 방법이다. 손목의 스냅을 사용해야 하며 스피드가 있어야 한다.


▶ 스트로크(stroke) 라켓으로 셔틀콕을 치는 동작을 지칭한다.


▶ 리프트(Lift) 말그대로 들어 올리는샷으로 포핸드와 백핸드 리프트가 있다

    상대선수가 넷트에 가깝게 헤어핀 기술로 공을 넘겼을 때 리프트 기술로 공을 깊고 멀리 올려 수비의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 스핀 점프 스매시(spin jump smash) 포핸드 쪽에서 하는 점프 스매시. 선수는 스매시할 때 공중에서 회전하여 네트를 마주보며 착지한다. 체중은 양발에 균등하게 두거나 앞발에 두어서 전방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 헤어핀 드롭(hairpin drop) 셔틀콕이 네트 가까이 낮은 곳에 있을 때 사용하는 타법. 셔틀콕을 위로 가격하여 네트 위로 살짝 넘겨서 상대 코트에 수직으로 떨어지도록 친다. 이 때 셔틀콕의 궤도가 ´머리핀´과

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이 용어가 유래되었다.


▶ 헤어핀 샷(hairpin shot) 셔틀콕이 네트를 스칠 듯 겨우 넘어가 상대 코트의 네트 가까이에서 곧바로

떨어지도록 하는 샷이다. 헤어핀 샷은 드롭 샷의 일종으로서 네트 높이보다 아래에서 맞추되 상대 코트에는 되도록 네트 가까이 떨어지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만 상대편이 걷어 올리게 되어서 헤어핀 샷을 구사한 선수가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어갈 수 있게 된다.


▶ 커트(cut) 샷의 한 가지로 머리 위로 날아오는 셔틀콕의 코르크 부분을 라켓 타면을 비스듬한 각도로 해서 끊듯이 치는 방법.


▶ 클리어(clear) 상대 코트의 백 바운더리 라인 가까이 보내는 샷으로 셔틀콕의 비행 궤적에 따라서 공격적 혹은 수비적 클리어가 될 수 있다.


▶ 점프 스매시(jump smash) 더욱 강력하고 예리한 각도로 스매시하기 위하여 두 발을 마루에서 띄운

상태에서 스매시하는 진보된 기술.


▶ 발리(volley) 셔틀콕이 지면에 닿기 전 공중에 있는 동안 셔틀콕을 맞추는 것. 따라서 배드민턴에서 규칙에 부합되는 샷은 모두 발리이다.


▶ 백워드 점프 스매시(backward jump smash) 플릭 서브, 위프, 혹은 공격적 클리어와 같이 코트 후방으로 날아오는 셔틀콕을 빠르게 후방으로 점프하여 이루어지는 스매시.


▶ 백핸드 스트로크(backhand stroke) 라켓을 잡은 손에서 먼 쪽에서 오는 셔틀콕을 받아치는 타구법.

즉, 오른손잡이 선수의 경우 신체의 왼쪽으로 오는 셔틀콕을 처리하는 스트로크를 말한다.


▶ 드라이브(drive) 셔틀콕이 네트를 스칠 듯이 낮은 높이로 수평으로 빠르게 날아가도록 타구한 샷. 복식

경기에서 상대편에게 올라가는 샷(lift)을 허용하지 않기 위하여 노력하다 보면 어느 팀도 전적으로

공격적이거나 수비적이지 않은 상태(neutral situation)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 때에 주로 사용하는 타구가

드라이브이다. 드라이브를 구사하는 방법에는 코트 중간의 양 옆에서 사이드 암 스매시를 하거나 몸 앞에서 라켓을 빠르게 움직여서 탭하거나 위프한다.


▶ 드롭 샷(drop shot=drop) 셔틀콕을 부드럽게 가격하지만 셔틀콕이 네트를 넘어가서 예리하게 코트 전방의 네트와 짧은 서비스 라인 사이에 떨어지도록 한다. 여기에는 fast drop, slow drop, long drop이 있다. 복식 경기에서는 언더핸드 드롭 샷이 상대 전위를 코트의 좌우로 바쁘게 이동시키거나 뒤쪽에 있는 상대를 앞으로 끌어당기는 데 활용되며, 단식 경기에서는 스매시에 대한 멋진 반구가 되기도 한다. 대개는 오버 헤드자세에서 행하지만 언더핸드나 사이드 암 자세에서 드롭을 구사할 경우도 있다. 언더핸드로 드롭을 구사하는 경우에는 낮은 서브를 넣는 것과 비슷한 기분과 자세로 하면 된다.


▶슬라이스(slice)  보통 '커트'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자르듯이 친다고 해서 '커트'라고 했는데 요즘은 정확하게 슬라이스샷이라고 부릅니다.
라켓의 타구면을 정면이 아니라 살짝 비틀어 사면을 만든 상태에서 스트로크를 하면 스윙방향과 다르게 셔틀콕이 날아갑니다. 이것을 슬라이스샷이라고 하고 오른손 잡이 기준으로 똑바로 스윙했는데 정면이 아니라 오른쪽으로 셔틀콕이 날아가는 것을 리버스샷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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